삼성 이야기


장마가 지나고 뜨거운 여름 날씨가 기승을 부리는 7월, 삼성전자 그린시티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시민필진 9기 인원들이 발대식 참석을 위해 그린시티를 방문한 것인데요. 시민필진 활동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의 알찬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전하고,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회공헌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활동입니다. 오랫동안 활동이 이어져 벌써 9기를 맞았는데요. 우수한 활동을 펼치며 연임하게 된 필진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그린시티를 찾은 신규 시민필진들이 그린시티의 메신저로서 첫발을 내디뎠던 발대식 현장! 그 뜨거웠던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시민필진 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시민필진 활동 오리엔테이션. 

 


먼저,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메신저로서 활동할 시민필진들을 위해 그린시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주요 사업과 성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9기 인원들은 설명에 집중하며,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지역과 상생하며, 발전해 나가고 있는 삼성전자 그린시티와 시민필진이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습니다. 

 


시민필진 9기 인원들은 삼성전자 그린시티가 펼쳐온 사회공헌활동 내용에 놀라기도 했는데요. 레인보우 재능형 복합봉사활동의 규모와 성과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필진도 있었습니다. 시민필진 8기에 이어 이번 9기 활동을 하게 된 안유진 님은 지난 기수 동안 취재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지 밝게 웃으며, 옆 사람에게 짧게 설명해주기도 했죠. 가까운 곳에 있었지만, 쉽게 알지 못했던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될 때마다 필진들은 감탄하며 메모했습니다. 

 


이어서 시민필진 활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오리엔테이션 시작에 앞서, 서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함께하게 된 동료 필진들의 소개가 끝날 때마다 격려와 환영의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이번 시민필진 9기는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지역거점의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많은 분들이 참여했는데요. 각기 다른 시야를 토대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시민필진 9기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삼성전자 그린시티 탐방이 진행됐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를 고려하여, 사내 버스를 통해 그린시티 사업장 곳곳을 둘러봤는데요. 시민필진 9기의 삼성전자 그린시티 탐방기! 그 뒤를 따라가볼까요?

 

 

 삼성전자 그린시티에 대해 알아보자!그린시티 사업장 탐방기 

 


설명을 들었으니, 이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 봐야겠죠?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곧바로 삼성전자 그린시티 사업장 투어가 진행됐는데요.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피트니스 센터와 세탁기 라인 투어까지 사업장 투어가 알차게 진행됐습니다. 넓고 쾌적한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피트니스 센터에 대한 설명은 김은지 담당자 님이 맡아줬는데요. 연임하는 필진에겐 반갑게 인사하기도 하며, 지난 기수에 이어 이번 기수에게도 친절한 설명과 함께 노련한 안내를 선보였습니다. 시민필진 9기의 새로운 인원들은 신기한 듯 연신 두리번거리며 시설을 꼼꼼히 눈에 담았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한 후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세탁기 라인 견학이 이어졌습니다. 제조 라인에 앞서 삼성전자의 사업범위를 짧게 소개하는 시간도 진행됐는데요. 견학을 맡은 담당자 님의 정감 넘치는 설명에 시민필진 9기들도 밝게 웃으며 화답했습니다.

 


삼성전자 세탁기의 주요 제품의 특징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봤는데요. 시민필진 9기 인원들은 아기를 위한 세탁기, 1인 가구를 위한 세탁기 등 사용자를 고려한 세탁기 제품에 대한 설명에 귀 기울였습니다. 세탁기가 직접 생산되는 모습까지 확인한 후, 생활가전사업부 만의 정감 있는 조직문화에 대한 설명을 마지막으로 견학이 마무리됐는데요.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에 시민필진들도 미소를 지었습니다. 세탁기 라인 견학을 끝으로 사업장 내 모든 일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삼성전자 그린시티를 둘러본 시민필진 9기 두 분의 소감과 활동에 참여한 계기를 들어볼까요?

 


▲안유진 님(왼쪽) / 시민필진 9기

8기에 이어 9기 활동을 연임하게 된 안유진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삼행시 블로그 시민필진 활동을 하면서 가졌던 목표는 광주의 사랑스러움을 전달해보자는 것이었는데요. 스스로 이러한 역할을 함에 뿌듯함을 느꼈고, 제 지인들에게도 이와 같은 기회를 알려주고 싶어 적극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민필진 9기 활동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은 만큼, 더욱 알찬 지역소식과 따뜻한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회공헌활동 소식을 더욱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지혜 님(오른쪽) / 시민필진 9기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안유진 시민필진이 기사를 작성하는 것을 보고 시민필진 활동을 알게 됐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삼행시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다양한 지역 소식과 알찬 정보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는데요. 저도 이런 기사를 쓰는 기자단이 되고 싶어 이번 9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시민필진 9기로서 광주의 문화, 여행 정보를 전하고 삼성전자 그린시티 사회공헌활동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많은 지역 이웃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시민필진들에겐 기자증과 기자수첩, 그리고 깜짝 선물이 전해졌는데요. 시민필진 9기 배준범님은 삼성전자 그린시티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앞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 책임감을 느꼈다며 짧은 소감을 남겼습니다. 이번 시민필진 9기 모집은 6월부터 시작하여, 7월까지 진행됐는데요. 약 1개월간 진행된 시민필진 9 모집에서 치열한 서류심사와 면접전형을 통과한 시민필진들이 어떤 활동을 펼쳐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그들이 펼쳐나갈 6개월간의 이야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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