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야기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변수는 선천적 재능이나 후천적인 양육환경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스스로의 가치관에 따라 선택한 일 즉 ‘하고 싶은 일을 했느냐’에 달려 있다."

- 벤자민블름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년 시기에 꿈을 갖고 가치관을 만들어 나가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 23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고등학생에게 유익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2013 삼성 드림락서’를 개최했습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광주지역 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2,300여명으로 가득 찬 김대중 컨벤션센터는 학생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는데요. 그 동안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자신의 꿈에 대한 조언과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아직 꿈이 없었던 학생들은 꿈을 찾아가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장시호 전무를 비롯해 강운태 광주시장과 조호권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2013 삼성 드림락서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로 이 날 행사 역시 다채로운 코너들로 준비되었는데요. 스스로의 적성을 알아볼 수 있는 ‘자기이해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직업체험관’. 그리고 삼성전자 임직원과 각 분야의 전문가, 선배 대학생들이 멘토로 나서 진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진로학습 상담관’ 등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열린 ‘드림 토크 콘서트’에서는 개그맨 정종철이 자신의 청소년기에 겪었던 실제 수기를 바탕으로 그 극복 과정을 강연함으로써 학생들과 공감대를 나눴습니다. 인기 가수들의 신나는 공연도 마련되었는데요. 가수 포맨과 알파벳의 무대는 콘서트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 센터장은“드림락서는 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진로교육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학생들에게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는데요. 드림락서를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소질을 찾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남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