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야기


‘서로 가까이에 인접하여 사는 집’을 우리는 이웃이라고 합니다. 광산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이웃인 지역 주민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사업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9월 23일에는 광산구 여성단체회원을 대상으로 사업장 초청행사인 ‘레이디스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다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행사는 광산구 여성단체회원 80여명과 함께 삼성전자 홍보관과 제품생산라인을 직접 둘러보는 일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동안 사용해오던 가전제품들이 어떠한 과정으로 안전하게 생산되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지역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또한 ‘생활공간의 효율적 수납법’이라는 주제로 실생활에 유용한 문화강좌가 마련되어 가정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초청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장바구니와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하여 지역 재래시장인 송정 5일시장에서 저녁 찬거리 장보기도 진행되었습니다. 광산구 여성단체 회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다양한 농수산물을 구입하는 한편, 시장 상인들과 덕담을 주고받기도 하며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지난 8월 19일 북구 여성단체 초청을 시작으로 사업장 개방행사를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이어 10월 사업장 축제에는 지역사회 주민과 자매마을 주민, 협력회사 직원 등 500여명을 초청해 뜻 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장은“지역사회와 함께 새로운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초청행사를 기획했다”며“앞으로도 지역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사랑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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