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야기


날씨가 추워지는 연말, 거리에 나서면 곳곳에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나눕니다. 기부란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닌 한 땀 한 땀 정성을 모으면 커지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36.4%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이러한 참여는 매년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뜻 깊은 기부 활동을 펼쳤습니다.

 

 

■ 아름다운 기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다

 


지난 12월 18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남구 인애빌에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성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성품’은 쌀, 참기름, 쿠키 등 500만원 상당으로 모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자매 마을과 사회적 기업에서 구입한 물품입니다. 우리고장 자매 마을의 특산품을 활용해 지역 사회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 받는 사람 역시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겠죠?

 

오늘 마련된 사랑의 성품은 광주지역 미혼모 시설인 인애빌, 편한집, 우리집 등에 골고루 전해져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스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 담당자는 “이번 사랑의 성품 전달을 통해 저소득계층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삼성전자 광주사업자, 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적으로 펼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매년 연탄 나눔,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펼치고 있는데요.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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