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야기/가전 이야기


자취를 시작할 때면 새로운 공간을 꾸린다는 점이 즐겁지만, 한편으로는 가전을 갖추기 위해서 돈을 많이 들어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가전제품 중 꼭 필수적인 것만을 구매하는 것이 실용적인데요.

초보 자취생들은 자취 경험이 없어 어떠한 가전제품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취생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가전제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자취생이 꼭 갖추어야 할 가전제품을 소개합니다! (전자레인지, 청소기, 밥솥)

 

일단 꼭 갖추어야 할 가전제품과 여유가 된다면 고려할 가전제품들로 나누어 소개할 텐데요. 꼭 갖추어야 할 가전제품 중 처음으로 소개할 가전제품은 바로 전자레인지입니다. 전자레인지는 자취생의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남은 밥과 국, 치킨, 각종 간편조리식품을 데워먹는 것부터 고구마나 감자를 쪄먹을 수도 있는 전자레인지! 또 요즘은 시판제품이 잘 나와서 브라우니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죠. 자취생의 섭식생활을 도와줄 든든한 지원군인 전자레인지를 추천합니다.

 


다음으로 추천할 필수 가전제품은 청소기입니다. ‘작은 원룸에 청소할 게 있겠어?’ 라는 생각은 금물! 빗자루와 걸레질로 버티는 것도 자취 생활 초기일 뿐, 시간이 지나면 점점 커다란 먼지 덩어리가 방 구석에서 뒹구는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필터를 청소하는 것이 귀찮을 수 있지만 일일이 방바닥을 손으로 쓰는 것보다는 청소기가 훨씬 편하겠죠?

 


마지막으로 추천할 필수 가전제품은 밥솥입니다. 자취 초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들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즉석밥과 배달음식, 패스트푸드에 기대는데요. 직접 지어먹은 밥만한 보약도 없습니다. 밥만 있다면 반찬은 집에서 공수할 수 있으니 밥이라도 꼭 차려 먹자고요! 특히 남은 밥은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새 밥 같은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 재정적인 여유가 된다면 자취생에게 있으면 좋은 가전제품은? (전기포트, 다리미)

 

 

이제부터 소개할 가전은 자신의 재정상태에 따라서 구매를 선택하면 좋을 것들입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가전제품은 바로 전기포트! 없어도 큰 지장은 없지만 자취방에 갖추어 놓는다면 너무나도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얻을 수 있는데요. 차와 커피를 자주 마시거나 컵라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친구들에게 집들이 선물로 요구하여 구비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다음으로 소개할 가전제품은 다리미입니다. 다리미는 자주 손이 가지 않지만 역시나 구비하고 있으면 편리한 가전제품인데요. 특히 옷에 구김이 갔을 때 다시 빨지 않아도 다리미로 밀어주면 깔끔해지기 때문이지요. 셔츠를 많이 입는 분들에게는 어쩌면 필수 가전 제품일지도 모르겠네요! 자신이 주로 입는 옷에 따라서 다리미 구매를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자취생이라면 갖춰야 할 필수가전 리스트를 소개했는데요. 오늘 소개한 내용을 참고하여 보다 알뜰살뜰하게 자취방을 꾸려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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