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야기

 

 

지난 10월 14일, 광주 동림동 다목적 체육관은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저소득 청년 및 독거노인들 대상으로 한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가 열리기 때문이었습니다! 뜨거웠던 요리 대회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는데요. 삼성전자 그린시티 임직원들이 모은 후원금 6,000만 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청년에겐 창업의 기회를 주고, 독거노인에겐 식생활 자립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회 이후에도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죠!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에는 청년 13팀, 시니어 13팀으로 총 26팀, 52명의 참가자가 출전했습
니다. 대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옷을 갈아입고 가져온 재료를 정리하며 경연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며 삼성전자 그린시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조리복에 모자까지 갖추어 쓴 모습을 보니 참가자들 모두 프로의 향기가 물씬 나는 것 같죠?

 

 

■ 상금과 함께 교육, 창업 기회까지 제공된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 그 현장 속으로!

 

 

요리 경연이 시작되자 참가자들의 손놀림이 바빠졌습니다. 70분 동안 요리를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셰프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모습이었답니다.  

 

 

오늘의 미션은 ‘빠르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저렴한 한 끼 식사’였는데요. 삼성전자 그린시티에서 생산하는 생활 가전제품을 활용하여 다양하고 톡톡 튀는 요리들이 조리되고 있었습니다. 한식부터 햄버거, 치킨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모습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 현장 곳곳에서는 응원의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많은 분들이 함께 오셔서 참가자분들을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김삼순, 김경남 님 /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 시니어부 참가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으로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에 참여했어요. 저희 팀은 맛과 영양이 좋고, 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마파두부를 만들었습니다. 같이 일을 하고 있어서 대회에도 함께 참여했는데요. 쉽게 경험해 볼 수 없는 일이어서 즐겁게 요리할 수 있었어요.”

 


방준민 님(우측) / 삼성전자 그린시티 스마트 쿠킹 대회 청년부 참가자

"저는 학교 추천으로 삼성전자 그린시티 스마트 쿠킹 대회에 참여하게 됐어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웰빙 음식으로 월남쌈과 카레를 만들었습니다. 요리대회에 처음 나와서 긴장을 좀 했는데요. 실수도 많이 했지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아요.”

 

 

■ 잠시 쉬어가는 타임! 시상식을 기다리며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쇼~

 

 

요리 경연이 끝나고 심사위원의 평가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참가자들만을 위한 쿠킹쇼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 출연했던 셰프님이 봉골레 파스타와 스페인 조개 빠엘라를 직접 만들어 주셨는데요. 요리를 하는 내내 펼쳐진 셰프님의 재치 넘치는 입담에 참가자들도 잠시 긴장을 풀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셰프님의 요리가 완성되고 나서는 직접 맛볼 수도 있었답니다.

 

 

■ 웃음과 감동이 꽃 피던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 시상식 

 

 

심사가 끝나고,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시상은 청년부와 시니어부를 나눠 각각 4팀씩 수상 팀을 가리고, 1위 팀 상금 300만 원, 2위 팀 상금 150만 원, 3위 팀 상금 100만 원, 입선 팀 상금 50만 원과 함께 부상으로 삼성전자 직화오븐과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가 순위에 따라 제공되었습니다.

 

 

청년부의 경우, 1위부터 3위까지의 수상팀에게는 대한한식협회가 주관하는 창업·조리 교육 참여 기회와 함께 일자리·창업 지원 기관인 청년미래전략센터가 제공하는 광주 야시장 입점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니 정말 황금 같은 기회가 아닐 수 없죠?

 

 

대상은 청년부는 치즈새우퐁듀와 크림카레수프를 요리한 나유민님과 강수아님이, 시니어부는 오븐낙지요리와 주먹밥, 칼국수를 요리한 최선례님과 최양덕님이 수상했습니다. 청년부 수상자는 수상소감으로 “평소에 창업에 관심이 많았고, 학교에서 추천을 해준 덕분에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아 정말 기뻐요. 무엇보다 창업 교육이랑 야시장에 입점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더욱 행복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시니어부 대상을 수상한 최선례님과 최양덕님은 “상품으로 받은 삼성전자 직화오븐으로 오늘 만든 요리를 집에서도 만들어서 가족들과 나눠 먹고 싶어요.”고 수상 소감을 밝혀주셨답니다.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에서는 총 1,200만 원의 상금과 6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이 수여됐는데요. 스마트 쿠킹 대회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 26팀 전원에게 삼성전자 청소기가 제공되어 모두가 사이좋게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지금까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의 현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맛있는 요리가 어우러진 이번 쿠킹 대회는 단순히 요리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회가 끝난 이후에도 창업 지원금 지원과 창업 실무교육 운영, 점포 입점 지원까지 이뤄져 참가자분들의 삶에도 계속적으로 지원이 지속될 수 있어서 그 의미가 큰데요! 삼성전자 그린시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색다르고 즐거운 나눔 활동을 계획할 예정이라고 하니,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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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청년 창업지원하는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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