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야기


지난 10 26일 목요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청소년 밝은 마음 만들기 사업>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청소년 밝은 마음 만들기 사업>은 삼성전자 그린시티가 후원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데요. 이날, 삼성전자 그린시티 사회공헌센터의 오현규 부센터장과 광주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 굿네이버스 배준열 지부장이 자리에 참석해 광주광역시 청소년 심리안정지원을 위한 간담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 광주광역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삼성전자 그린시티가 응원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열렸던 후원금 전달식에서 삼성전자 그린시티는 <청소년 밝은 마음 만들기 사업>에 후원금 6,100만 원을 전달했는데요. 이 후원금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게임 과몰입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비와 ▲청소년 마음 건강을 위한 심리 치료 지원비, 청소년의 재능과 건강을 키워주는 축구 교실 프로그램의 ▲청소년 재능 지원비로 사용됩니다!

 


게임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은 미디어 중독의 위험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예방교육과 부모교육, 가족 역량 강화 캠프를 통해 청소년의 주변 체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 마음 건강을 위한 심리 치료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높은 스트레스와 불안감,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요.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줌으로써 청소년이 세상 속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더불UP 축구교실은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포츠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축구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 모두 튼튼하게 자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준열 지부장 / 굿네이버스 광주광역시 서부지부

지역 사회 아동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민관협력(삼성전자, 굿네이버스,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고, 삼성전자 그린시티와 함께하는 일련의 사업을 지속해서 확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그린시티와 함께, 지금도 마음의 상처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치유하여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그린시티가 후원하는 <청소년 밝은 마음 만들기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외롭고 상처받은 청소년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사업이었는데요.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따뜻한 마음이 광주광역시 청소년에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댓글 남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