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야기/일상 이야기

복통

복통

만성피로


반복되는 만성피로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일상 속에서 얻어진 피로감일 뿐이라고 자가진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피로에는 다양한 요인이 존재하지만, 상태가 나빠진 간도 그중 하나입니다. 간이 안 좋아지면 쉽게 피곤해지며, 피로감을 제대로 풀지 못하면 만성피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야 하는데요. 그 외에도 상태가 안 좋아진 간이 우리에게 보내는 여러 가지 신호가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몸의 모든 일에 관여하여 ‘인체 화학 공장’으로 불리는 간이 우리에게 보내는 아픈 신호에 대해 삼행시 블로그와 함께 체크해볼까요?

 

 

■ 간에 치명적인 3가지 요인 

 

라면

술


먼저, 간이 안 좋아지는 원인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먹는 인스턴트 식품, 라면, 조미료, 흰 설탕 및 색소 첨가제가 든 음식입니다. 먹기는 쉽지만, 이것을 해독하는 과정에서 간이 약해지게 됩니다. 둘째는 잦은 음주 습관입니다. 음주로 인해 술 해독을 담당하는 간이 피로해져 상하기 때문에 과음은 절대 금물입니다. 마지막으로, 셋째는 인자함과 부드러운 성격인데요. 놀라셨죠? 인자함이 때로는 기운을 많이 소비하게 하여 간을 허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 간이 보내는 5가지 아픈 신호 

 

근육통


만성피로 외에도 아픈 간이 보내는 신호는 매우 다양합니다. 우선, 피로해진 눈과 급격한 시력 저하입니다. 눈앞의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거나,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간 기능의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다음은, 노랗게 변하는 피부색과 피부 트러블입니다.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하고 평소보다 피부가 노랗게 뜨는 경우가 있다면 주의해야 하는데요. 얼굴뿐만 아니라 눈에도 황달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몸의 위쪽 부분에 빨간색 반점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간 경화일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복통


과식한 것도 아닌데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가 늘 부풀어있는 느낌을 받으신 적이 있나요? 소화불량과 복부 팽만감을 느끼셨다면 그 또한 간이 안 좋아졌다는 증거입니다. 심각한 경우에는 흉부에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증상을 파악하고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간을 위한 3가지 상식 

 

물

간


간이 안 좋아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몇 가지 상식들이 있는데요. 우선, 간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인공 감미료의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우리 신체는 적당량의 혈당이 필요하지만, 감미료보다는 스테비아 같은 천연 감미료 또는 신선한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하루에 물을 8~12잔정도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충분한 물 섭취는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신장을 정화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간이 몸의 다른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지방과 콜레스테롤로 변환시키는 역할을 해야 하므로 과도한 양의 설탕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관리


간은 ‘침묵의 장기’라는 말이 있는데요. 큰 증상을 보이지 않고 급속도로 악화되기 때문입니다.이러한 특징 때문에 간 손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위험에 노출시킨다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따라서, 간의 아픈 신호를 빠르게 알아차리기 위해 미리 증상을 알고 예방 수칙을 숙지해 두는 것이 건강 챙기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링크: https://yakult365.com/361

 

[본 콘텐츠는 한국 야쿠르트 홈페이지 내용을 참고해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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