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야기

삼성전자 발대식

삼성전자 발대식

삼성전자 발대식


비가 부슬부슬 오던 얄궂은 날씨에도, 삼성전자 그린시티 캠퍼스 앞에 밝은 표정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회공헌 활동과 광주이야기를 전달하는 새로운 시민필진 11기분들이었는데요. 삼행시 블로그에서는 매년 2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는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이야기와 광주, 전남 지역 이야기를 전달하는 시민필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이 진행됐는데요.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모두 통과한 시민필진 11기분들의 발대식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 삼성전자 그린시티와 삼행시 블로그에 대한 모든 것! 오리엔테이션 현장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연혁

시민필진 11기


궂은 날씨로 인해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조금 지체됐지만, 시민필진 11기분들은 금방 발표에 집중했습니다. 먼저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업장 소개와 주요 성과, 삼성전자 그린시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됐는데요.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지던 삼성전자 그린시티 사업장에 대해 새로운 면모를 알게 됐다며 신기해하셨습니다. 

 

박수지 이기상


또한, 매년 하반기에 진행되고 있는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큰 행사인 <드림락서>는 시민필진분들의 큰 호응을 끌었는데요. 2013년부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도와주고 있는 드림락서에는 토크 콘서트와 공연 등이 예정되어있다고 소개되자, 벌써 일정을 물어보시는 등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시민필진 활동 의의


다음으로 앞으로 6개월간 활동할 시민필진 활동에 필요한 기자증 전달과 가이드라인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삼행시 블로그는 시민필진 분들이 실질적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취재를 통해 작성한 기사로 이뤄지기 때문에 한 분 한 분의 능력이 중요한데요. 이번 시민필진 11기분들 역시 책임감을 느끼고 오리엔테이션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 오리엔테이션


오리엔테이션 중간에 특별한 시민필진을 다른 분들께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지난 2018년 진행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나래야 콘서트에서 시각장애인을 돕는 VR 애플리케이션인 릴루미노 봉사활동 현장에서 계셨던 이우림 님이 새로운 시민필진 11기로 선발됐습니다. 이우림 시민필진은 신기한 인연을 다른 분들께 소개하고, 간단한 소감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달했습니다.

 

※관련 링크: 삼성전자 릴루미노, 밝은 빛이 되다. 나래야 콘서트현장!

  

삼성전자 시민필진 이우림


이우림 님 / 시민필진 11기

작년에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시각장애인 분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달하는 릴루미노 프로젝트에 참여했었습니다. 대상자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그 내용을 더 많이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때 저희 활동 취재를 나오신 삼행시 기자분을 만나 뵙게 됐고, 광주광역시와 삼성전자의 소식을 전하는 시민필진에 매력을 느껴 이번 11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삼성전자, 광주광역시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애정이 어린 콘텐츠 많이 제작하겠습니다.

 

 

■ 삼성전자 그린시티 사업장 내부 둘러보기! 

 

삼성전자 피트니스 센터

편의시설 투어


오리엔테이션이 모두 끝나고,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직원 복지시설과 사업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피트니스 센터인데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많은 운동기구와 건강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쾌적한 피트니스 센터 내부를 한 바퀴 둘러보는 것으로 간단한 견학을 마쳤는데요. 시민필진 분들은 회사 내에 헬스장이 있다는 것에 매우 놀라워했습니다. 

 

삼성전자 에어컨 라인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에어컨을 생산하는 에어컨 라인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에어컨 사업부의 설명과 더불어 앞으로 다가올 무더운 여름에 대비해 수많은 에어컨이 제작되는 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시민필진 11기 이기상 님은 어디서도 쉽게 구경할 수 없는 광경이라면서, 에어컨 공정 과정을 직접 보니 정말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시민필진 분들 역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라인 투어를 마쳤습니다.

 

 

■ 즐거운 뒤풀이! 친목을 도모하는 볼링 활동 

 

광주 볼링장

광주 수완지구 볼링장


삼성전자 그린시티 캠퍼스 투어까지 모두 마치고, 삼성전자 임직원분들과 함께 볼링장을 찾았습니다. 앞으로 반년 동안 다양한 삼성이야기 취재를 담당할 시민필진 11기분들끼리 친해지는 시간과 더불어, 삼성전자 임직원분들과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임직원분들과 함께 팀을 나눠 볼링 게임을 진행하다 보니 어느새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하이파이브를 치기도 했습니다. 지난 9, 10기를 연임하셨던 시민필진 11기 박현숙 님은 이렇게 활동적인 경험이 색다르고 서로 친해지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습니다. 

 

단체사진


이렇게 즐거웠던 시민필진 11기 발대식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조금은 어색했던 첫 만남과는 달리, 모두 친해진 모습이었는데요. 발대식에서 보여준 열정 넘치는 모습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11기 시민필진 분들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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