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야기

컬처페스티벌

고3 공연지원

삼성전자 컬처페스티벌

 

꽃샘추위도 잠시 주춤한 듯 날이 포근했던 지난 11월 21일, 광주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는 학생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것인데요. 모든 열정을 바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한 <컬처 페스티벌> 현장을 소개합니다.

 

 

■ 따뜻함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공연 현장

  

삼성전자 고3 공연관람지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입장

아카펠라 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되는 컬처 페스티벌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수능 시험을 마친 학생들은 홀가분한 표정으로 공연장을 향했는데요. 본인의 자리를 확인하며 공연장에 들어가는 학생들의 가벼운 발걸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레인보우 노트 공연

공연을 관람하는 학생

[삼성전자X국립아시아문화전당 컬처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레인보우 노트의 공연으로 페스티벌의 문이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가수의 등장에 열정적인 호응을 보여줬는데요. 멋진 공연을 펼친 레인보우 노트에게 박수소리와 응원 소리를 보내며 모두가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탁재형pd

 

다음으로는 탁재형PD 님과 여행 도슨트 박지훈 님이 함께 나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두 분은 크게 공부가 아닌 ‘여행’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무조건 멀리 떠나는 여행이 아닌 낯선 곳에서 느끼는 나의 다양한 모습을 보며 나와 더욱 친해지고 나를 알게 되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고난을 헤쳐나갈 용기와 많은 변화와 함께 성장하는 모두를 응원했습니다. 짧지만 알찼던 컬처 페스티벌을 관람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삼성전자 인터뷰

 

▲김용근 학생 /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3학년

수능이 끝난 무료한 일상을 깨고 밖으로 나와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평소에 여행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있어 시험공부 때문에 가지 못한 여행 계획을 짜고 있었는데 이번에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셔서 더욱 와닿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학생 인터뷰

 

▲김가람 학생 /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3학년

여행의 의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습니다. 중국어 등 언어에 관심이 많아 해외로 여행을 나가고 싶은 생각을 해왔지만 두려움이 많아 주저하게 되었는데 완벽한 언어를 구사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과 같은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다양한 종류의 여행과 그 의미가 주목받는 요즘, 여행을 생각하고 있을 학생들에게 여행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것들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많은 학생들을 응해주었는데요. 나를 위한 모험과 성장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는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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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광산동 13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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