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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가볼만한 곳] 광주에 활력을 불어넣는 독특한 건축물들이 한곳에! ‘광주폴리’를 소개합니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은 1889년에 세워진 후로 파리의 상징이 되어 지금까지 파리의 시민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관광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광주에도 광주의 상징이 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광주폴리’가 있습니다! 광주의 새로운 활력이 되어주는 ‘광주폴리’의 매력 속으로 함께 빠져볼까요?

 

 

■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작품이 광주로 모였다!

  

[출처: 광주폴리 홈페이지]

 

‘폴리(Folly)’라는 개념이 조금 생소하실 수도 있을텐데요. ‘폴리(Folly)’란 건축학적 의미로는 본래의 기능을 잃고 장식적 역할을 하는 건축물을 뜻합니다. 하지만 광주에 설치된 ‘광주폴리’는 공공 공간 속에서 장식적인 역할 뿐 아니라 기능적인 역할까지 아우르며 도시재생에 기여할 수 있는 건축물을 의미하는 긍정적인 뜻으로 쓰인답니다.

 

[출처: 광주폴리 홈페이지]

 

2011년 광주비엔날레 도시공공시설물의 디자인으로 시작된 ‘광주폴리’는 ‘2011년 광주폴리I’의 작품 11개, ‘2014년 광주폴리II’의 작품 8개 등 총 19개의 조형물과 건축물이 광주 시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세계적인 해체주의 건축가 ‘피터 아이젠만’, 삼성의 리움 미술관을 디자인한 ‘렘 쿨하스’ 등 이름만 들어도 익히 알만한 유명한 건축가들이 ‘광주폴리’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조형물과 건축물을 광주 시내 곳곳에 세웠다는 사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출처: 광주폴리 홈페이지]

 

이처럼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건축가들이 디자인한 ‘광주폴리’는 광주 곳곳에 세워져 광주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광주폴리I’, ‘광주폴리II’가 완공된 이후로 ‘광주폴리’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여행객들이 모이고 있답니다.

 

 

■ 광주폴리, 광주 시민들의 소통과 문화의 장으로 거듭나다!

  

 [출처: 광주폴리 홈페이지]

 

‘광주폴리’의 또 다른 매력은 광주의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인데요. 과연 어떤 프로그램들이 ‘광주폴리’를 빛내고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출처: 광주폴리 홈페이지]

 

‘광주폴리’는 ‘폴리데이-폴리로 문화난장’이라는 축제를 통해 폴리 중심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광주 지역 내 자생적인 폴리의 활용이 이루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단순히 조형물과 건축물을 지어 일회성의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들과의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참 인상 깊지 않나요?

 

[출처: 광주폴리 홈페이지]

 

또한 연간 3회 정도 운영되는 폴리데이에는 ‘Shall We Folly?-폴리에서 클래식 재즈를!’이라는 재즈 공연과 청소년심야길거리카페 ‘Y파이’, ‘광주폴리로드’, ‘서도호의 틈새호텔 체험운영’ 등 ‘광주폴리’를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광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이색 프로그램이랍니다!

 


[출처: 광주폴리 홈페이지]


이와 더불어 폴리투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광주폴리’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폴리투어에 참여한다면 광주 시내 곳곳에 설치된 19개의 ‘광주폴리’ 작품을 둘러볼 수 있는데요. 꼼꼼하고 알찬 해설과 구성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는 폴리투어는 5인 이상의 단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참여해보세요!

 

 

광주폴리 폴리투어 맵 바로가기

 


광주 도심 속으로 떠나는 가을 나들이를 계획 중이시라면 주저 말고 ‘광주폴리’로 오세요! 온 가족이 다 함께 유명한 건축물도 보고 잊지 못할 추억까지 쌓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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