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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네 번째 드림樂서! 나의 꿈과 미래가 궁금한 청소년들 다 모여라!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 편


올해도 어김없이 ‘삼성 드림樂서’가 광주에 돌아왔습니다!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진로탐색 페스티벌인 ‘삼성 드림樂서’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요. 특히 반짝반짝한 눈으로 열정 넘치는 청소년들을 볼 수 있었던 2016 삼성 드림樂서 광주편!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 보실 까요?

 

 

■ 자신의 미래와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

 


지난 10월 18일, 삼성전자와 광주광역시 교육청, 그리고 광주여자대학교가 함께하는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가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 및 전라도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인솔 교사 2,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는 1부 진로박람회와 2부 토크콘서트로 구성되었는데요.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의 1부는 드림캐치, 드림스퀘어, 카페N멘토링, 드림캠퍼스 네 가지 섹션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먼저 드림캐치 섹션은 흥미, 재능, 가치, 진로전략, 창직 등 스스로를 알아보고 꿈과 미래를 그리는 활동들이 이루어지는 곳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각 부스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자신을 자세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꿈을 찾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드림스퀘어 섹션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익숙한 직업, 전공에서부터 다소 생소한 직업들의 부스도 있었는데요. 35개의 부스가 학생들의 다양한 적성과 흥미를 공략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접할 수 없었던 로봇축구와 드론은 학생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는데요. 집중해서 로봇을 움직이고 드론에 대한 설명을 듣는 학생들의 눈에서는 빛이 반짝였습니다.

 


카페N멘토링 섹션에서는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삼성전자 임직원, 직업인, 스타트업, 입학사정관들의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관심 있는 전공이나 직업에 대해서 더욱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인기 만점이었는데요.

 


각 멘토들은 자신의 경험담을 학생들과 공유하면서 학생과 멘토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했는데요.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면서 평소에 막연했던 진로와 꿈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렇게 실외에서 다양한 부스가 진행되는 동시에 실내에서는 다양한 연사의 특강과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LAB 체험을 할 수 있는 드림 캠퍼스 섹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미래 캐스터 황준원씨의 강의가 시작되었고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더 큰 꿈과 미래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유명인사의 강연에서부터 공연까지!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의 2부 순서는 유니버시아드 체육관 실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개그맨 김원효씨의 사회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의 정정훈 사원, 랩퍼 아웃사이더, 방송인 서경석씨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의 정정훈 사원은 ‘꿈을 이루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정정훈 사원은 학창시절의 경험에서 배운1. 소소한 규칙에서 시작할 것, 2. 한 발짝만 더 나아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 강연자인 랩퍼 아웃사이더는 랩퍼답게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는데요. 강단에 서있던 시간보다 관객석으로 내려와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호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웃사이더는 학생들에게 ‘스스로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자신의 삶을 살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마지막 강연자는 방송인 서경석씨였습니다. 서경석씨는 옆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모습으로 학생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세 가지를 말했는데요. 1.창의성, 2.긍정적인 자세, 3.운동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개그맨다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중을 사로잡은 서경석씨의 강연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강연이 끝나고 가수 거미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는데요. 이를 마지막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이 가득했던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의 막이 내렸습니다.

마지막으로 ‘2016 삼성 드림락서’에 참가한 학생, 선생님 그리고 삼성전자 임직원의 소감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남궁혜원 학생(右) / 경신여자고등학교

“다양한 진로 부스가 있어서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제 꿈인 승무원에 대한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민경 학생(左) / 경신여자고등학교

“VR같은 새로운 기술들뿐만 아니라 직업, 전공과 관련하여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필중 선생님 / 경신여자고등학교

“광주는 대도시이긴 하지만 지방이어서 이런 진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요. 이렇게 삼성 드림락서 덕분에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기분 좋습니다. 또 이런 좋은 기회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김태환 과장 / 삼성전자 에어컨 품질

“저는 학교를 다닐 때, 직업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었는데요. 요즘에는 이런 행사가 있으니 학생들이 몰랐던 직업을 쉽게 알 수 있으며, 또 학생들에게 좀 더 많은 직업에 대해 알릴 수 있고 가능성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열심히 참가해주는 학생들을 보니 보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가득했던 ‘2016 삼성 드림락서 광주’ 현장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들이 느껴지셨나요? 앞으로도 진행될 ‘2016 삼성 드림락서’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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