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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고민, 단박에 해결~!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청소년 꿈 멘토링’을 소개합니다


‘나는 어떤 일이 적성에 맞고, 무슨 일을 하게 될까?’ 청소년의 가장 큰 관심은 미래 직업일 텐데요. 교과서나 인터넷을 봐도 청소년 자신에 딱 맞는 조언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불안감도 가지고 있는 청소년. 그래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청소년과 꿈의 직장에 다니고 있는 선배들을 만나 꿈에 대한 목표와 가치관을 알아보는 ‘삼성전자 청소년 꿈 멘토링’을 마련했습니다.

 


삼성전자 청소년 꿈 멘토링’은 현직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광주지역의 중ㆍ고등학생을 만나 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41개 학교의 650여명 학생이 참여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데요. 지난 11월 17일부터 19일 까지 3일 간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열린 ‘삼성전자 청소년 꿈 멘토링’에는 치평중학교, 문흥중학교,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광주지역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업무현장을 보고, 꿈을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냉장고 제조센터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는데요. 학생들은 첨단설비가 갖춰진 생산공정과 프라이드를 가지고 일하는 직원들을 보며 삼성전자를 알아갔습니다.

 



제조 현장 견학을 마친 후, 학생들은 세미나실로 이동해 <스트레스 해소법> 강의를 들었는데요. 학업이나 외모 등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림을 통한 스트레스 정도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본격적으로 삼성전자 임직원의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멘토와 학생들이 한 테이블에 모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는데요. ‘삼성전자에 입사하려면 이과와 문과 중 어디가 좋은가요?’와 같은 질문과 답변, 인생 선배로써의 조언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의 호기심과 직원들의 열정 속에 세미나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감돌았는데요. 그렇다면 학생들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참가하면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황성민 / 문흥중 3학년

“평소에 삼성전자에 관심이 많아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는데요. 삼성 취직 시 전공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멘토가 이공계열 연구원으로 삼성에 입사할 수도 있겠다는 구체적인 조언과 희망을 줘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생산되는 가전 제품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조민지 / 광주공고 2학년

“저는 취업을 위해 공고에 진학했어요. 특히 제가 전자과라서 삼성전자에 관심이 많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노력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어 멘토에게 상담을 했는데, 적절한 답변을 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처음 왔는데 광주에 이렇게 큰 규모로 조성되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삼성전자 청소년 꿈 멘토링’은 학생들의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삼성전자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는데요.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삼성전자 청소년 꿈 멘토링’은 다음 번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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